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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소개

대전을지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의 첨단 장비입니다.

PET/CT단 한번의 검사로 조기에 모든 암 진단
PET는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하여 체내의 미세한 변화를 영상화하는 최첨단 검사입니다. 이 가운데 18F-FDG를 이용한 PET은, 악성 종양조직이 양성 및 정상조직에 비해 포도당을 월등하게 많이 소모하는 원리를 이용하며 포도당의 분포 이상을 보고 각종 암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PET/CT는 악성 및 양성종양의 구별, 암의 전이 및 재발 진단, 암 병변의 위치파악과 조직검사 위치설정, 암치료 후의 예후 평가, 조기 암 진단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MRISIEMENS 3.0T MRT system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방사선에 대한 피폭이 전혀 없는 안전한 검사입니다. 환자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는 상태에서 여러 방향의 단면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뇌기능 영상, 뇌 관류 및 확산 강조영상과 인체 각 질환의 대사 물질의 분석이 가능합니다. 연부조직, 뇌혈관, 지방, 물, 인대, 근육 등을 구분하는 기능이 우수하여 병소의 발견이 높을 뿐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CTDual source CT(Siemens)
컴퓨터 단층촬영(CT)는 X-선과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체의 목적부위를 여러 방향에서 조사하여 투과한 X-선을 검출기로 수집하고 그 부위에 대한 X-선의 흡수차이를 컴퓨터가 수학적 기법을 이용하여 재구성하는 촬영기법을 말합니다. CT는 인체의 단면에 대한 재현 능력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에 인체의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의 변형 정도를 비교적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정보를 주며, 혈액, 조직 뇌척수액, 백질, 회백질, 종양 등을 구분하는데 우수한 분해 능력과 대조도를 표현하여 미세한 부분의 흡수차로 영상진단분야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T 촬영은 인체의 어느 곳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종합병원은 물리적 특성을 감안해 진단가치가 높은 검사 장비를 선택하게 됩니다.

BMD
골밀도 측정기는 뼈의 미네랄 밀도를 측정하여 골량에 따라 정상, 골감소증, 골다공증 등으로 진단하며 골밀도 측정기인 DXA의 원리는 방사선이 인체를 투과할 때 투과물질의 방사선 투과율(흡수량)의 차이를 측정함으로써 투과 물질의 밀도를 산출하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초기 DXA장치는 단일검출기와 Pencil beam으로 구성되었지만, 본 장비는 다중검출기와 Fan beam을 장착한 장치로 짧은 검사시간과 해상력이 뛰어난 영상을 제공합니다.